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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4일 서울 광장동의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주부들에게 선사하는 여유라는 콘셉트로 '맘스데이 여유 클래스'를 개최했다.
워터 소믈리에 이제훈과 함께 자신에게 맞는 물과 맛있는 물을 찾아보는 워터 카운셀링이 진행됐다. 뒤이어 플로리스트 장웅조와 친환경 묘목을 만들어보며, 실생활 속 물을 필요로 하는 식물들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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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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