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자동차가 환경친화적인 신개념 컨셉트카를 발표했다.
이 컨셉트카 외장은 100% 재활용이 가능하며 세단에서 컨버터블로 변형도 가능하다. 또 뒷부분을 늘리면 소형트럭으로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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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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