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요법으로 가슴 크기가 3컵 정도 커졌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작은 가슴 때문에 고민하던 애슐리라는 여성이 최면요법을 받은 후 36C에서 36E로 가슴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애슐리를 치료한 최면술사는 "여성들이 2차 성징을 겪을때 무의식적으로 가슴이 커지는 것을 거부한다"며 "이 정신적 압박감을 최면으로 해결해줌으로써 가슴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애슐리는 최면 요법전 더 큰 가슴을 얻기위해 확대수술까지 생각했지만 이젠 그럴 필요가 없다며 만족해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