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는 10일부터 12일까지 전 점에서 남성 페스티벌 'Bravo My Lif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 동안 백화점이 여성 중심으로 대형 기획전을 정한 것과 달리, 최근 남성 구매비율 증가에 맞춰 남성을 대상으로 대규모 상품전을 준비하고 별도 DM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AK플라자는 남성정장, 캐주얼 등의 상품군에서 AK신한카드나 KB국민카드로 제품을 구매하면 금액대별로 구매금액의 10% 상품권을 증정하며, 무료포장 서비스와 여름상품 무료수선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과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구로본점에서는 빈폴, 폴로, 라코스떼 등이 참여하는 '피케티셔츠 스페셜 기획전'을 열며, '재킷/티셔츠 특별전'을 열어 지오지아와 트루젠의 재킷과 티셔츠를 1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수원점은 '제일모직 비즈니스 캐주얼 기획전'을 열어 갤럭시, 로가디스, 엠비오 등의 벨트, 재킷, 셔츠 등을 판매하며, '윈디클럽 균일가 대전'을 열어 셔츠와 바지 등을 2~3만원에 판매한다. 또 가로수길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하는 팝업스토어를 열 예정이다.
분당점은 근처 서현빌딩 4층 행사장에서 대규모 '구두/가방 특별전'을 열어 남성 구두를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한정특가로 에스콰이어, 미소페, 키사 등 구두를 6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캐릭터캐주얼 여름 특가전'을 열어 워모, 티아이포맨, 인터메죠 등의 재킷과 정장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평택점은 5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오래된 옷을 리폼해 주는 서비스와 함께 '남성 ACC대전'을 열어 타이와 셔츠 등을 2만원부터 판매한다.
원주점은 지오지아, 본, 워모, 엠비오, 커스텀멜로우 등 1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만원 재킷 경매이벤트를 진행하며, '서광모드 초대전'을 열어 바지와 셔츠를 2만9000원에 판매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