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한상)는 싸이월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사이좋은세상(cytogether.cyworld.com)에서 실종 아동이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로 "뜬구름 천사와 함께하는 관심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이 진행되는 5월 한 달 동안 숭실대(16일), 강남, 명동, 시청일대(22일,24일), 서울 전 지역(20~24일) 등 서울시 곳곳에는 시민들의 메시지를 담은 관심버스가 운행된다. 시민들은 관심버스에 실종을 주제로 한 희망 메시지를 직접 남길 수 있다. 또 관심버스 인증샷을 본인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게재한 후 해당 게시글 주소를 캠페인 페이지(http://cytogether.cyworld.com/campaign/event/missingchild/event_main.asp)에 댓글로 남기면 '관심버스 인증샷'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정태호 마케팅기획팀장은 "5월 25일 제7회 실종 아동의 날을 맞이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며 "실종 아동에 대한 관심만이 실종과 유괴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만큼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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