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www.ibk.co.kr)이 중국 장쑤성에 중국내 13번째 영업점인 우장지점을 개점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지난 2009년 중국 현지 법인으로 전환해 현재 톈진, 칭다오, 선양, 옌타이, 쑤저우, 우한 등에 총 13개의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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