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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설립한 SW산업 전문인재 양성 기관 NHN NEXT(이하 NEXT)가 KT(회장 이석채, www.kt.com)와 제휴를 통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KT 프로젝트 투입을 통한 실무형 SW개발 인력 양성 및 KT 인턴 채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평철 NHN NEXT 학장은 "협력이 학생들이 실무형 소프트웨어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름뿐인 산학협력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의 과정이 되도록 담당교수를 배정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KT P&I(Platform& Innovation)부문 오픈플랫폼본부 이현규 본부장은 "KT는 SW산업 활성화를 위해 3행 정책을 추진하는 등 국내 SW개발자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NEXT와의 협력을 통해 실무형 SW 전문가 육성 및 일자리 창출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