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에서 이달 초 출시한 한우떡갈비가 열흘 만에 완판 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달 들어 육포와 곰탕 등 간편가정식 매출도 전년보다 40% 이상 껑충 뛰는 등 캠핑이나 산행 등 아웃도어 활동인구가 늘어난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칠칠한우떡갈비'는 한우 정육부위나 잡육을 사용한 기존 제품들과 달리 100% 한우갈비살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흑임자한돈너비아니'는 아미노산과 비타민E가 풍부해 두뇌 활성을 돕고 신장 기능을 원활하게 하며 허약체질 강화에 도움을 주는 흑임자(검은깨)를 접목한 헬시푸드(healthy food)로 국내산 돼지고기가 70%나 함유돼 있다.
강강술래는 5월 말까지 전 매장에서 한우떡갈비(1세트/360g)를 1만9500원에 39% 할인판매하며, 구매 시 한돈너비아니(1세트/360g)를 덤으로 증정한다. 쇼핑몰(www.sullaimall.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선 한우떡갈비 2세트(720g)를 3만9000원에 판매하며, 한돈너비아니 2세트(720g)를 무료로 준다. 한우사골곰탕과 쇠고기육포도 30% 할인 판매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