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환자가 뇌수술중 기타를 연주하는 동영상이 트위터를 통해 생중계돼 화제다.
카터는 머리에 부분 마취만 한 채 두 손으로 기타를 들고 연주를 했고 의료진들이 머리를 개봉하고 수술을 하는 동안 눈을 감은 채 묵묵히 연주에 몰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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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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