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동안 자동차 엔진룸에 갇혀있던 고양이가 구출돼 화제다.
고양이가 엔진에 갇혀있는 줄 몰랐던 그녀는 평상시와 다름없이 차량을 수백마일 가량 운행했고 심지어 한 차례 세차까지 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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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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