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랄만한' 레스토랑, 강북의새로운 메카로 부상!

기사입력 2013-05-31 09:56


종합외식전문기업 아모제푸드(회장 신희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푸드코트 브랜드 푸드캐피탈(Food Capital)이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KarimRashid)와 함께 국내 최초의 디자인 레스토랑을 오픈한다.

5월 31일 동대문에 오픈하는 복합 쇼핑몰 피트인(FITIN)에 위치한 아모제푸드는'카림 라시드'가 설계한 푸드캐피탈을 선보이며 '아트(Art)와 디자인'을 더한 외식공간을 연출해 오픈 전부터 동대문 쇼핑 상권에서 새로운 랜드 마크로 기대가 높다. 카림 라시드는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로, 현대자동차 PYL마케팅과 파리바게뜨 생수병 디자인 등으로 국내에도 알려졌다.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푸드캐피탈은 식사를 할수 있는 외식공간 이상의 역할을 통해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건축 명소를 만들겠다는 취지다.

또한 아모제푸드는 피트인에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퍼포먼스 레스토랑 브랜드'에잇마일로드(8mile RD.)'를 동시에 운영한다.

에잇마일로드(8mile RD.)는 1970년대 디트로이트의 거칠고 빈티지한 느낌을모티브로 차별화 된 매장 분위기를 연출한다. 브랜드 컨셉은 숫자 8을활용한 컨베이어 벨트로 일과 휴식을 연결하는 연결고리로써 휴식 공간을 선보이며, 파스타, 떠먹는 피자, BBQ 등 트렌디한 메뉴는 물론 칵테일, 맥주, 와인 등을 함께즐길 수 있다.

매주 금·토 저녁 9시에는 DJ파티, 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리며, 오픈 당일인 31일에는 저녁 8시부터 DJ와 함께하는 비보잉 공연 및 퀴즈쇼, 경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아모제푸드 컨세션 사업부의 김대일 부장은 "세계 최대규모의 패션 상권인 동대문에 오픈하는 피트인에 아모제푸드의 컨세션 사업이 진출하게 되어 컨세션 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하며,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설계한 푸드캐피탈 피트인은 주 고객층인 10~30대 여성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쇼핑 중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한류의 중심지로 탄생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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