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차 '자동차 안전기술회의' 특별상

기사입력 2013-05-31 11:52



볼보자동차는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23회 국제 자동차 안전기술회의'에서 자사의 안전 전략 팀 엔더스 에우헨손(Anders Eugensson)이 미국정부가 수여하는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국제 자동차 안전기술회의는 국제적인 영향력을 갖춘 글로벌 세미나로, 국토교통부와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이 공동 주최하는 국제 회의이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안전을 위한 글로벌 협력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30여개 자동차 관련 업체와 정부 기관이 모여 전시와 토론을 진행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볼보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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