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3일 섬김과 나눔의 경영활동 일환으로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여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현충탑 참배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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