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수부)이 제주산 유기농 설록차를 원료로 한 '광동 레몬녹차(사진)'를 출시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설록차 고유의 맛을 살리면서 녹차 특유의 떫은맛을 없애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라며 "엄선된 제주산 유기농 설록차를 원료로 사용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건강음료"라고 설명했다.
제주도는 일교차가 크면서 강수량이 풍부한 지역적 특성을 갖고 있는데다 칼슘, 마그네슘 등 유기물 함량이 높은 토지 등으로 인해 세계 3대 녹차 재배지로 꼽히는 지역이다. 화산송이로 불리는 제주 화산회토가 오염 물질을 깨끗이 정화하는 천연필터 역할을 하면서 생성된 제주 화산 암반수도 제주산 녹차의 높은 품질을 유지하게 해주는 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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