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http://www.melon.com)은 데뷔 전부터 핫(Hot)한 신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힙합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첫 데뷔 쇼케이스 (BTS Debut Showcase) 무대 현장을 멜론TV를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멜론TV는 멜론 전용 콘텐츠가 담긴 '스페셜(로엔TV제공)'를 비롯해 인기 방송 프로그램, 쇼케이스, 공연, 인터뷰 영상 등을 한자리에 모았으며, 멜론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유투브채널 로엔뮤직을 통해서도 자체 제작한 아티스트 인터뷰, 안무 튜토리얼, 라이브 공연 등 다채로운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로엔엔터테인먼트 뉴미디어 마케팅팀 김미연 팀장은 "최근 기성아티스트의 컴백이나 신인의 데뷔 무대를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선보이는 추세가 늘고 있다. 멜론TV에서도 가장 빠르고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