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마포 웰스트림' 28일 모델하우스 오픈

기사입력 2013-06-26 22:32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

화제의 주거단지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이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지난 25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현석2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은 지금까지 마포에 공급된 '래미안' 중 한강과 가장 가까이 인접한 단지로 탁월한 한강조망이 장점이다.

해당 건물은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8개동 총 773가구 규모로 59㎡(이하 전용면적 기준) 168가구, 84㎡ 377가구, 114㎡ 96가구, 임대 132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59㎡ 74가구, 84㎡ 143가구, 114㎡ 50가구 등 총 267가구다. 실수요자가 많고 5년 동안 양도세 100% 감면을 받을 수 있는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가 81%를 차지한다.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은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단지의 건폐율과 녹지율은 법적 기준보다도 낮은 각각 16%, 37%를 적용해 쾌적성을 높였다. 전체 녹지율은 50%에 달한다. 아파트 서쪽으로 기부채납을 통해 약 6000㎡ 규모의 소공원이 조성된다.

단지 안에는 골프연습장, 사우나, 휘트니스 센터, GX룸, 북카페, 독서실, 맘스라운지 및 키즈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서 여가와 취미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교육여건은 좋은 편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연면적 약 1580㎡가 넘는 대형 구립 어린이집이 올 하반기 신설될 예정. 신석초, 신수중, 광성중·고 등을 걸어서 10분 이내 통학이 가능하다. 또 단지에서 3km 이내에 서강대, 홍익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국내 명문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또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과 대흥역 사이에 위치, 두 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여건도 갖췄다.

한편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은 오는 7월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부터 순위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11일이고 16일부터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 갤러리에 위치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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