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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주거단지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이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해당 건물은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8개동 총 773가구 규모로 59㎡(이하 전용면적 기준) 168가구, 84㎡ 377가구, 114㎡ 96가구, 임대 132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59㎡ 74가구, 84㎡ 143가구, 114㎡ 50가구 등 총 267가구다. 실수요자가 많고 5년 동안 양도세 100% 감면을 받을 수 있는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가 81%를 차지한다.
교육여건은 좋은 편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연면적 약 1580㎡가 넘는 대형 구립 어린이집이 올 하반기 신설될 예정. 신석초, 신수중, 광성중·고 등을 걸어서 10분 이내 통학이 가능하다. 또 단지에서 3km 이내에 서강대, 홍익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국내 명문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또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과 대흥역 사이에 위치, 두 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여건도 갖췄다.
한편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은 오는 7월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부터 순위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11일이고 16일부터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 갤러리에 위치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