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용품 전문기업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 www.ihaan.com)은 한국 해비타트와 손잡고 <싱글맘 가족 희망공간 프로젝트> 자선바자회를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7시부터는 디자이너 박술녀, 베라왕 코리아 등에서 기부한 의상으로 패션쇼가 진행된다. 가수 광희, 시완, 산악인 엄홍길, 탤런트 남보라 등이 런웨이에서 싱글맘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경희생활과학 양재형 마케팅 실장은 "여성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으로 소외 받는 싱글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후원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이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