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머리를 가지고 태어난 거북이에게 '델마와 루이스'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한편, 이 동물원에서는 1978년에도 머리가 두개인 구렁이가 태어난 적이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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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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