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허민, www.wemakeprice.com)가 '장마 vs 무더위'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 오는 날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레인부츠. 비싼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다면 위메프의 이번 기획전을 눈 여겨 볼 만하다. 레인부츠의 대명사 HUNTER 레인부츠를 정가인 198,000원에서 32% 할인된 135,000원에 판매하며, 14차 앵콜로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에고스노우 레인부츠는 29,800원~34,8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장마 후 본격적으로 시작될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냉방용품들도 눈에 띈다. LG의 벽걸이 6평 에어컨은 기본설치비용 포함하여 18% 할인된 499,000원에 판매 중이며 무더위 속 편한 숙면을 위한 필수품인 아놀드파마 쿨매트는 정가에서 67% 할인된 23,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 USB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미니 USB선풍기는 46% 할인된 5,9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뜨거운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싸이닉 썬스프레이는 정가에서 50% 할인된 위메프 특별가 6,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이번 기획전의 모든 상품은 7%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며(단 여행은 3%),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선착순 100명에게 1,000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장마와 무더위 두 가지 모두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장마가 끝난 뒤 이어질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지부터 바캉스 패션, 여행 필수 아이템 등 이 모든 것을 위메프에서 한 번에 끝낼 수 있게 하는 것이 장마 vs 무더위 기획전의 의도이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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