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새로운 쉐보레 글로벌 브랜드 슬로건 'Find New Roads'에 맞춘 과감한 시도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쉐보레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시도를 주제로 한 새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신차 홍보에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왔다.
지난달 23일 케이블 채널 XTM '탑기어 코리아 시즌 4' 제 7화(도심 속 레이스, SUV vs BMX 라이더)에 소개된 트랙스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BMX 자전거 세계 챔피언과 대결을 펼쳤고, 서킷에서 구름판을 이용해 약 50m 가량 날아간 후 착지하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플레이 더 씨티를 표방하는 트랙스의 개성과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은 '탑기어 코리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고성능 스포츠카 콜벳(Corvette), 소형차 아베오(Aveo), 경차 스파크의 도전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인기 동영상으로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콜벳은 시즌2에서 코브라(Cobra)라는 별명을 가진 군용 공격헬기 AH-1과 드래그 레이싱 대결을 펼친 바 있으며, 아베오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낙하산을 달고 스카이 다이빙에 도전했다. 스파크는 시즌3에 등장해 360도 롤러코스터 회전에 각각 성공하며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도전을 즐기는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인 바 있다.
쉐보레는 신제품 스파크 S, 말리부(Malibu), 크루즈(Cruze) 제품 광고에 새 브랜드 슬로건을 적용, 다각적인 브랜드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