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www.kbstar.com)은 5일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파크 하얏트 부산(Park Hyatt Busan) 2층 볼룸(Ball Room)에서 부산과 울산, 창원 및 경남지역 수출입 거래 기업 재무담당자 80여명을 초청해 '우수기업 초청 환리스크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최근 국제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는 기업의 경영환경에 큰 변수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수출입기업들에게 있어 환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앞으로도 기업들의 환 리스크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