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이 온라인 기부 포털 사이트 해피빈 콩스토어에서 언더웨어 럭키박스 500개를 한정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소외된 가정에 기부하는 '럭키박스 행복 나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좋은사람들은 이번 이벤트 수익금 전액을 해피빈 블로그 '해피로그'(공익단체가 자신들의 사업을 소개하는 블로그)를 통해 싱글맘·싱글대디, 조손가정을 지원하는 단체를 선정해 기부할 예정이다. 도움이 필요한 단체는 오는 7월 15일까지 콩스토어 해피브랜드(happybrand.naver.com/congstore) 나눔 게시판에 사연을 올리고 나눔 요청을 하면 된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박미경 대리는 "이번 행사는 고객에게 알뜰한 속옷 구매 혜택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