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No.1 오리지널 스무디 브랜드 스무디킹(대표 김성완)이 오는 7월 28일(일)까지 스무디킹 가로수길점에 '에너지업 사이클'을 설치,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건강 에너지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에너지업 사이클'는 페스티벌에서 가장 많은 호응을 얻었던 이벤트로, 페스티벌에 참여하지 못했던 고객들에게 좀 더 많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평일에는 오후 4시~6시, 오후 6시 30분~8시 30분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말에는 오전 11시 30분~1시 30분, 오후 2시 30분~4시 30분, 오후 5시~7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스무디킹 마케팅팀 전유광 팀장은 "지난 6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을 아쉬워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페스티벌 시 가장 인기있었던 '에너지업 사이클' 체험존을 가로수길점에 설치, 고객들과 스무디킹의 '뷰티&헬스'를 계속해서 나누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활력이 떨어져 지치기 쉬운 여름, 상큼한 스무디를 마시며 영양과 에너지를 충전하고, 건강한 에너지 이벤트 '에너지업 사이클'에 참여하여 일상에 신선한 자극을 받으며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기 바란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