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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악화된 대내외 경영환경을 타개하기 위해 일부 임원에 대한 보직 변경 인사를 실시했다. 17일 조원태 부사장을 기존 경영전략본부장 직무에 더해 화물사업본부장까지 겸임하도록 했다. 아울러 전임 화물사업본부장인 강규원 전무를 미주지역본부장으로 전보 발령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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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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