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리크라상(대표이사 정태수, 국가고객만족도 1위)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22일 춘천시 효자2동 주민센터에서 수재민 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파리바게뜨는 이날 가맹점 봉사단 '행복한 동행 파리바게뜨'와 함께 성금 160만원 및 빵과 음료 1,200여개를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나누는 것은 본사와 가맹점 모두에게 당연하고도 의미 있는 일"이라며, "춘천시를 비롯한 수해지역들이 조속히 복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가맹점 봉사단 '행복한 동행 파리바게뜨'와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왔다. 지난 4월에는 매향리 어촌마을, 연평도 등 낙후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들을 방문해 빵과 케이크를 나눴으며, 최근에는 전국의 보훈병원을 방문, 직접 만든 빙수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들을 위문하기도 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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