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강남역 일부 도로 침수…청계천 출입통제

기사입력 2013-07-22 08:10


사당역 1번 출구가 물에 잠겨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서울과 경기 남부 지역에 호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2일 새벽부터 이어진 폭우로 서울 지하철 사당역 1번 출구가 물에 잠겨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강남역 인근 도로에 물이 차올라 출근길 혼잡이 빚어졌다.

또한 청계천과 도림천 등 서울 시내 주요 하천 보행자 통행이 통제된 가운데, 오전 7시 30분을 기해 잠수교 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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