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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한국지엠㈜이 제작판매한 하이브리드 승용차 '알페온 2.4 이어시스트'에서 충전장치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리콜)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오는 19일부터 한국지엠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발전기 제어장치 교환)를 받을 수 있다. 리콜 전 결함을 자비로 수리했으면 제작사에 수리 비용 보상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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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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