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59) 두산그룹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추대됐다.
박 회장은 이날 "상의 회장은 우리나라 경제발전과 회원기업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라며 "하루 이틀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상의는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아우르는 국내 최대 종합경제단체로 서울상의를 비롯한 전국 71개 지방 상공회의소를 대표하며 회원사가 14만개에 달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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