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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www.hitejinro.com)의 자사 100% 보리 맥주 맥스(Max)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슈퍼소닉 2013'의 공식 맥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맥스는 이번 행사에 앞서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과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등 새로운 문화코드로 각광받고 있는 음악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고객과 소통해왔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을 후원을 하며 많은 소비자들이 폭넓은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방면의 문화 연계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도심형 뮤직 페스티벌 슈퍼소닉 2013은 조용필을 필두로, 펫 숍 보이즈,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 등 국내외 약 35개 팀의 뮤지션들로 구성된 라인업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록, 인디음악,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로 무대마다 각기 다른 특징을 선보인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