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 )과 중소기업청 (청장 한정화/www.sbc.or.kr) 은 성장단계별 수출중소기업 지원을 통해 미래의 글로벌『수출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① 수출유망 및 글로벌 강소기업 공동발굴 및 이들 기업에 대한 수출입 금융 확대를 통한 수출 중소기업 육성
④외환은행의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
⑤상호 정보교류 및 수출중소기업 공동 발굴
또한 최종 5개 협업과제 수행을 위해 외환은행과 중소기업청은 공동으로 중소기업청이 추천하는 수출 유망 및 글로벌 강소기업에 대한 수출입 금융 우대 중소기업청이 추천한 우수 중소기업에 대해 외환은행이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약한 "특별출연 및 보증(보험)료 지원 협약보증"을 우선 지원 중소기업청 추천 우수 중소기업 중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외환은행 "중소기업 글로벌 자문센터"의 환리스크 관리 솔루션인 헷지마스터 등 환위험 관리 및 해외투자신고, 세무·법률·금융거래 등 해외 진출시 필요한 종합정보 컨설팅 제공 외환은행 23개국 54개 해외영업네트워크 회의실 무료사용 및 해외주재원을 위한 글로벌 금융케어서비스 제공 등 외환은행 및 중소기업청의 국내외 네트워크 및 금융지원 등을 활용한 해외시장 개척 지원 등을 하기로 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