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물산과 두산건설이 책임준공하는 답십리 16구역 "답십리 래미안 위브"가 특별 분양에 들어 갔다.
전농 답십리 뉴타운중에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가장소형 평형인 59㎡는 조기 분양 마감되었고 현재는 중소형면적의 아파트인 84㎡~140㎡를 분양중이다. 지하3층, 지상 9층~22층 32개동 2652가구(임대 453가구포함) 으로 근래들어 최대규모다.
교통여건으로는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2호선 신답역이 도보 5~7분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대중교통노선도 풍부하고 인근에 내부순환도로,동부간선 도로와 인접하여 서울 각지와 수도권 진입이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청량리 롯데백화점,홈플러스,이마트,청계천,간데메공원,답십리공원등 주변 공원 등 편의시설과 인점성도 뛰어나다.
단지시설로는 삼성만의 장점인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등 첨단시설을 적용했고 각세대에 외부에서 실내로 들어오는 공기제균 필터링 효과가 뛰어난 SPi(Samsung superPlazma ion)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안전한 주거조성을 위해 '원패스 시스템'이 도입된다."원패스 시스템"이란 원패스 카드로 주차위치확인과 공동 현관자동개폐,엘리베이터 호출, 지하주차장에서 위급시 비상호출등을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게 만든 장치를 말한다.
커뮤니티 시설은 1,2블록으로 조성된다. 1블록은 주민편의 시설위주인 관리사무소,경로당,문고,주민회의시설등이 들어가고 2블록은 골프연습장,휘트니스센터,헬스케어,사우나 시설이 들어간다.
계약금 5%에 정상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전액무이자,발코니 무료 확장에 답십리 래미안 위브만의 특별한 지원이 더 준비되어 있다.
답십리 래미안 위브장점은 주변에 메머드급 개발 호재를 꼽을 수 있다. 청량리 균형발전촉진 지구내 54층규모의 첨단 랜드마크 빌딩 1개동과 40~44층 규모 주상복합타운 5개동 이 들어설 예정이다. 더욱이 먼저 분양된 전농동 래미안 크레시티와 함께 서울 동북권의 생활중심의 명품 삼성 타운이 되어 향후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입주예정은 2014년 8월이다. 사업시행은 답십리 1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며 시공은 삼성물산과 두산건설이 공동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02-3668-1929)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