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 쿨바이 썸머 미라드라이 2차 캠페인 진행

기사입력 2013-08-26 16:54


㈜원익은 여름철 많은 땀으로 고생하는 다한증 환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획기적인 시술법을 소개하는 '쿨바이~썸머 미라드라이 2차 캠페인'을 진행한다.

8월 말까지 롯데시네마 명동, 홍대 등 서울시내 10개 상영관 파우더룸 및 화장실에서 미라드라이 동영상 광고를 볼 수 있다. 또한 서울 시내 주요 피부과 및 성형외과 병원의 모니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수술없이 흉터없이 지속적인 효과'라는 카피와 함께 한번의 간편한 시술로 지속적인 다한증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미라드라이 시술의 특징을 동영상으로 보여준다.

유난히 긴 여름 무더위 때문에 다한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시름이 계속되고 있다. 에너지 사용 제한조치에 따라 냉방가동이 중단되는 경우가 많아서 실내에서도 땀을 줄줄 흘리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손발다한증과 마찬가지로 겨드랑이 다한증은 대인관계의 위축을 가져오고, 사회생활 하는데 스트레스를 주기도 한다. 개인의 체질문제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미용적인 시술로 편하게 인식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하면 다한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원익 메디칼사업부 이창진 본부장은 "다한증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간단한 시술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2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에너지 사용 제한조치의 예외장소인 극장과 병원 등에서 진행하는 독특한 캠페인으로 다한증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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