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대표 장인수)는 대한민국 No.1 맥주 브랜드 '카스 후레쉬(Cass Fresh)'의 모델 이종석을 초청해 서울 홍대 클럽 엠투(M2)에서 29(목)일 밤 '카스 톡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카스 톡 파티가 절정에 이를 무렵에는 이종석이 마지막 1등 럭키드로우를 추첨해 실제 카스 후레쉬 광고촬영에서 입었던 의상과 친필사인을 선물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클러버들에게도 소정의 상품과 친필사인을 증정해 파티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대변하는 모델 이종석과 20대 타깃층이 머무는 클럽에서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카스 톡 파티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방적인 브랜드 노출이 아닌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경험하고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