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코 더샘(대표 이용준)은 홍콩 최고급 쇼핑몰인 '선샤인 시티 프라자, 마 온 산(Sunshine City Plaza, Ma On Shan)' 내 4번째 매장을 오픈 했다고 밝혔다.
더샘 측은 "첫 해외 진출이 이루어진 지난해 초부터 지금까지 홍콩, 베트남, 태국 등 주요 동남아 국가에 단독매장 형태로 진출하고 있으며, 앞으로 카자흐스탄, 우주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인도네시아, 하와이, 대만 등에도 오픈 준비중에 있다."라며, "앞으로 더샘은 빠른 매장 확장 보다는 현지 고객들의 구매 성향 분석과 판매 전략의 현지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며 이로써 전 세계에 더샘의 제품력과 '글로벌 에코'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0년 8월에 런칭한 '더샘'은 한국화장품 자회사로서 한국화장품의 R&D와 노하우가 결집된 브랜드숍 브랜드로 현재 국내외 130여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젬 미라클 블랙펄 오투 버블 마스크'와 '어반 에코 하라케케 토너' 등 히트 제품을 지속적으로 탄생시키며 1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