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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과 홍대 거리 처럼 개성 있는 카페와 다양한 콘셉트의 상점, 거리 공연 등을 한데 모은 테마 쇼핑몰을 선보인다.
NC 큐브 1호 매장인 커낼워크점은 연면적만 54,726㎡(약 16,554평)규모로 인천 지역 쇼핑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800M의 인공수로를 중심으로 불록형 상가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4개의 동으로 콘셉트에 맞게 배치되어 있다.
이외에도 셀프형 초저가 메가샵인 NC 픽스 (매장 면적 400㎡), 명품 편집샵인 럭셔리 갤러리 (270㎡), 아동 SPA 유솔 (240㎡), 타미힐피거 (290㎡), ABC마트 (290㎡), 나이키 (290㎡), 아디다스스포츠 (270㎡), 리복(210㎡), 타임?마인 상설매장(360㎡) 등 메가샵으로 패션 매장을 선보인다.
NC 큐브 커낼워크의 가장 큰 특징은 50여 개의 식당과 카페 등 먹거리 매장과 휴게 공간이다. 패밀리 레스토랑 애슐리와 아시아요리 전문점 아시아문, 한식당 반궁 뿐만 아니라 인공수로를 따라 노천에 자리잡은 식당과 카페, 1천 여석의 휴게공간과 200여개의 파라솔은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홍대나 유럽의 거리 처럼 다양한 공연도 선보인다. 가족 단위가 많은 주말에는 마임, 뮤지컬갈라, 밴드 공연 등을 계속 진행할 예정인데, 30일부터 9월 1일 까지는 로맨틱어쿠스틱, 빗물사운드 등 인디밴드 공연과 매직쇼, 삐에로 공연 등 15개 팀의 거리 공연이 30여 차례 이어진다.
NC 큐브 커낼워크점 이범로 지점장은 "이국적인 건물 외관과 조경을 최대한 활용하고 다양한 문화행사와 볼거리가 넘쳐나도록 해서 소풍을 떠나 듯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송도 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쇼핑몰인 만큼 지역 상권을 활성화 하고 동북아의 중심 인천에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은 46번째 유통매장인 NC 큐브 커낼워크는 올해에는 주말 일 평균 10 만 명의 쇼핑객이 다녀 갈 수 있도록 하고 2년 안에 연 매출 2천억 매장으로 육성 시킨다는 계획이다.
NC 큐브 커낼워크점의 주차대수 1천대 규모이며, 추가로 1천 여대의 임시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영업시간은 10시30분 부터~22시 까지다.
한편, NC 큐브 커낼워크점은 오픈을 기념하여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머그잔세트와 쟁반 세트 등 오픈 기념 사은품을 선착순 무료로 배포하며, 오픈 축하 초특가 상품전과 브랜드별 구매고객 사은품 행사를 진행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