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 한 마리가 간첩 혐의로 붙잡혀 철창 신세를 졌다.
최근 이라크 정국이 혼란해지자 시민들은 낯선 물건을 보면 신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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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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