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의 알러지 라이프 케어 솔루션 브랜드 닥터아토(Dr.ato)가 휴대성이 편리한 '콧물전용 티슈 미니(Mini)'와 '콧물전용 티슈 센스(Sence)'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콧물전용 티슈는 아이의 건강을 위해 30여가지 유해물질을 넣지 않는다는 보령메디앙스의 올곧은 육아캠페인의 일환으로, 특허 받은 7無처방으로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며 향에 의한 알레르기를 방지하고 아이들이 자극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물티슈에 향을 첨가하지 않았다.
보령메디앙스 담당자는 "영유아의 경우 여름철에도 콧물이 나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즘과 같이 실내외의 온도차와 무더위에 저하된 체력 탓에 콧물이 나오게 된다"며 "자주 나오는 콧물을 매번 휴지와 손수건으로 닦아주다 보면 코가 많이 자극되고 심할 경우 헐기도 한만큼 전용티슈를 통해 똑똑하고 편리하게 관리를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가격: 미니 콧물전용 티슈(5매*6개입) 3,000원/ 센스 콧물전용 티슈(1매*30개입) 3,000원.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