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최근 색다른 공항 룩을 선보인데 이어, 이번에는 존 레논과 오노요코를 연상시키는 아티스틱한 룩을 선보여 화제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 9월 1일, 런던에서 개최한 '아이튠즈 페스티벌'에서 정규 4집 '아트팝(ARTPOP)'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 앨범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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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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