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노출과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구설에 오른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0)가 또다시 속살을 드러냈다.
이 사진들은 미국 대중 음악잡지 '롤링 스톤'에 게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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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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