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그린손해보험 보험업 허가 취소 의결

기사입력 2013-10-02 17:27


금융위원회는 2일 제16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그린손해보험(주)에 대한 보험업 허가취소 및 파산신청을 의결했다.

그린손해보험(주)는 금융위원회의 계약이전 결정 및 영업정지 처분(2013년 5월3일)에 따라 보험계약 등을 엠지손해보험(주)로 이전하고 보험업 허가취소를 금융위원회에 요청(2013년 8월30일)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그린손해보험(주)에 대한 보험업 허가를 취소하고 관할법원에 파산을 신청할 예정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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