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머렐(www.merrellkorea.co.kr)이 신발 부문에서 무려 8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의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에는 지난 2007년 처음 진출 했으며 차별화된 품질과 디자인으로 경쟁력을 높여온 결과 한국시장이 차지하는 비중도 매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머렐은 밝고 튀는 색상을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국내에만 출시한 트레킹화 프로테라 고어텍스 뉴컬러 시리즈 및 프로테라 의류 라인 등을 통해 한국시장 공략에 매진하고 있다.
머렐 마케팅팀 담당자는 "머렐의 8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달성은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끊임 없는 연구와 노력이 낳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이 더 많이 사랑하고 애용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