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은 세계 최초로 LNG선 육상 건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대삼호중은 지난 2008년 11월 순수 무게 2만6000t 규모의 선박을 유압으로 들어올려 이동한 기록을 기네스북에 등재한 바 있으며 이번에 그 기록을 갱신했다.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