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총장 이우권)와 노원구청(구청장 김성환)은 10월 1일부터 2일까지 노원구 중계근린공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3 창업&지역경제 한마당축제'를 개최했다.
'창업&지역경제 한마당축제는' 인덕대와 노원구가 연계해 창업을 통한 일자리 마련 및 제품 홍보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되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창업관 61개, 지역기업 및 사회적기업관 58개 등 140여 개의 기업체가 참여하며, 서울 동북부지역 최대 규모 경제 박람회의 면모를 보여줬다.
교통대학 등 해외 대학의 우수 창업 홍보가 이뤄졌고, 아이디어 제품이 전시됐다. 지역기업 전시관과 사회적기업관에서는 관내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등의 우수 제품들을 판매했다.
인덕대 김종부 창업지원단장은 "학생창업은 단지 대학 내의 성과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며, "서울 동북부지역의 창업거점대학으로서 창업을 통해 지역 산업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