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척추관절 구리튼튼병원(대표원장 태현석)이 재향군인회(회장 김종운)와 협약을 맺고 재향군인회 임직원 및 회원들의 척추관절 건강을 위한 의료 지원을 하기로 했다.
재향군인회는 군복무를 마친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을 향상시키며 국가발전과 상호공익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법인단체이다.
구리튼튼병원(은평, 구로, 장안동, 구리, 의정부, 대구, 노원, 청담, 강서 네트워크) 태현석원장은 "우리 나라를 지키기 위해 힘든 군복무를 마친 군인들이 척추 관절 통증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현실을 감안, 양질의 의료 지원 서비스를 통해 척추 관절질환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재향군인회 임직원 및 재향군인회 회원들의 건강 유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