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가 중국 국영 방송인 CCTV1를 통해 중국 전역에 소개됐다.
이번 방송에서 드림팀은 30초간 도우를 어깨 위로 굴려 왕복하는 횟수를 측정하는 부문에서 세계 기록에 도전했다. 이날 드림팀은 35회 기록을 달성해 기존 기네스 기록(37회, 미국 토니, 2006년)을 깨는 데는 실패했지만, 11분 동안 도우 퍼포먼스쇼와 피자 시식 등을 통해 미스터피자를 중국 전역에 알렸다.
미스터피자는 중국 내 매장을 열 때 마다 '100% 수타, 100% 수제, 100% 석쇠구이'의 '300% 원칙'을 통한 차별화된 컨셉을 흥미롭게 보여줄 수 있는 드림팀 공연을 실시해 왔다. 국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행사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SBS 스타킹, KBS VJ특공대, SBS 생활의 달인 등 다수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해 왔으며, 해외 전국 방송에서 출연 요청을 받아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중국 CCTV1 출연은 중국 내 미스터피자의 인기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로, 이번 방영을 통해 더 많은 중국인이 미스터피자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미스터피자는 중국 내 인기를 바탕으로, 미디어 콘텐트와 결합한 음식 한류 열풍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미스터피자는 중국 전역에 2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최고의 음식평가 사이트인 따중덴핑(大点)이 뽑은 인기음식점 TOP 50'에 4년연속 선정되는 등 중국 소비자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상하이에 오픈한 4개매장 모두 월 1억2천~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인기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