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은 8일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 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13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유기농 전문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용주 초록마을 대표이사는 "초록마을이 국내 대표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로서 그 가치를 인정 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식품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하며, 국내는 물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친환경 유기농 전문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3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2003년 제정 이후, 11년간 소비자의 압도적인 지지와 참여 속에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어워드로 성장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