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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 스타일 변신'
이후 10일 북한 노동당 창건일을 맞아 김 제1위원장과 함께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한 리설주는 이날도 인민복 스타일의 정장 차림으로 나타났다.
한편 리설주는 지난달 15일 아시아 역도선수권 대회 관람 이후 종적을 감춘 바 있다. 이에 일본 아사히 신문 측은 리설주가 은하수 악단 관련 음란 동영상 사건에 연계됐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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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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