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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프 TV 광고 미공개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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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이서진을 내세운 소셜커머스 위메프(www.wemakeprice.com) TV 광고가 국내 최고 광고포털 사이트인 TV CF(www.tvcf..co.kr)의 주간 인기 CF 순위에서 10월 1째주와 2째주 1위에 랭크됐다.
인기CF TOP 100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인기 CF 선정기준은 최근 3개월 동안 총 플레이타임과 댓글 등을 종합하여 산출된다. 10위권의 광고들이 모두 7월에서 9월에 방영된 것임을 감안하면 시작된지 2주밖에 지나지 않은 위메프 광고의 5위는 눈길을 끌만하다.
쿵푸 버전과 느와르 버전, 총 2편으로 제작된 위메프의 TV 광고는 이승기, 이서진 두 모델을 동시에 기용, 10월 2일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TV에서 방영 중이다. 위메프가 소비자들을 위해 준비한 포인트 적립과 200% 최저가 보상, 무료배송 등의 혜택을 코믹하게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친근한 배우들의 패러디 액션 영화를 보는 거 같다", "그저 대박이라는 말밖에", "이승기가 하면 한번 더 보게 된다" 등 광고 콘셉트와 모델에 대한 긍정적 반응이 대다수다.
위메프측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소비자가 선정한 최고모델에 2010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하게 3위권에 들며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승기와 tvN의 '꽃보다 할배'에서 어른을 공경하는 모습으로 호평 받은 이서진이 그 동안 좀처럼 보여주지 않았던 코믹한 모습을 광고에서 보여준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위메프는 풀버전인 52초 광고를 사이트에 공개했으며 메이킹 버전 또한 향후 공개할 예정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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