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함 스마트파워크림, 연쫓의 자정능력을 담았다

최종수정 2013-10-22 09:04

닥터코스메틱㈜이지함화장품(사장 이유득: 피부과전문의)은 연꽃의 자정 능력 담은 이지함 크림 <이지함 스마트파워 크림>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이지함 크림 <이지함 스마트파워 크림>은 생명력과 피부정화작용이 우수한 연꽃추출물50%와 피부 모공케어에 효과적인 에델바이스 성분을 담고 있다.

<이지함 스마트파워 크림>은 연꽃의 자정 매커니즘에서 착안돼 각종 오염물질로부터 지친 피부를 정화시키는 능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피부 속 수분을 잡아주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준다.

또한 스위스 알프스 산맥의 3000M 고도 높은 기온차의 환경에서 자생한 에델바이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의 수분손실을 막고, 건조한 계절 늘어지기 쉬운 모공을 케어해준다.

화이트윌로우박, 세이지잎추출물, 보라지추출물, 센텔라아시아티카, 아르간오일 등 5가지 자연친화 성분이 블렌딩되어 민감한 피부에 사용해도 자극이 없다. 특히 모공케어에 효과적인 세이지잎 추출물과 탄력에 도움을 주는 보라지추출물이 함유되어있어 수분공급은 물론 모공과 탄력까지 한꺼번에 관리해주는 똑똑한 이지함 크림이다.

7가지 무첨가(파라벤,미네랄오일,인공색소,에탄올,착향제,동물성원료,T.E.A)로 전문임상기관으로부터 무자극테스트임상 완료를 받아 자극없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이지함 화장품 이유득 사장은 "피부의 바깥층(각질층)의 수분 함량은 10%정도, 그 아래층은 70~80%에 정도이다.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10% 이하로 떨어지면 탄력성이 없어져 푸석푸석한 피부가 되고 칙칙해보일 수 있다. 겨울철의 부쩍 거칠어진 얼굴이며 하옇게 일어나는 각질이 계절이 바뀌고 피부가 건조해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겨울철에는 피부 보습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분과 보습을 충분히 줄 수 있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찬바람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첫걸음"이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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