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데이트 호감 옷 색상 공개...여성은 빨강 남성은 회색

기사입력 2013-10-26 17:05



'첫 데이트 호감 옷 색상'

첫 데이트 호감 옷 색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첫 데이트 당시 호감 옷 색상으로는 여성은 빨강, 남성은 회색의 옷을 입어야 커플로 발전할 확률이 높다"고 보도했다.


'첫 데이트 호감 옷 색상'으로 여성은 빨강(27%), 남성은 회색(24%) 옷을 입었을 때 가장 많은 이성으로부터 호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빨강색 다음으로 여성은 파랑(19%), 녹색(14%), 검정(11%), 보라색(8%)의 순서로 드러났고, 남성의 경우 회색에 이어 검정(22%), 파랑(16%), 녹색(8%), 흰색(7%)을 입었을 때 이성에게 호감을 얻는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남녀 모두 노란색 옷을 입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가장 높은 비호감 지수를 나타냈으며, 여자의 갈색이나 남자 핑크도 이성에게 거리감을 주는 색상으로 꼽혔다.

첫 데이트 호감 옷 색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첫 데이트 호감 옷 색상이 상관이 있었군요", "첫 데이트 호감 옷 색상에 영향이 크네요", "첫 데이트 호감 옷 색상에서 무조건 빨강색을 입어야 겠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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